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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아기 그림책 BEST 세트 (전4권/수박을 쪼개면+빙빙 돌아라+난 별이 참 좋아+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비룡소]아기 그림책 BEST 세트 (전4권/수박을 쪼개면+빙빙 돌아라+난 별이 참 좋아+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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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0~3세
지은이/구성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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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그림책 베스트 4권 구성 >


 1권    사과를 쪼개면

           보드북 | 10쪽 | 198*200mm | 378g


 2권    빙빙 돌아라

          보드북 | 20쪽 | 190*190mm | 309g


 3권   난 별이 참 좋아

          보드북 | 26쪽 | 228*202mm | 416g


 4권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양장본 | 36쪽 | 215*200mm | 260g


- 사과를 쪼개면 -

 조각난 책장도 넘기고, 퍼즐도 맞추고   유아들의 최대 관심사인 먹을 것. 그중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원색의 사과와 수박을 소재로 한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다. 사과와 수박을 잘라 나누어 먹는 쉽고도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가득 채워 넣었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자르고 수박을 쪼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책장을 조각조각 내 독서 체험의 폭을 넓혔다. 반으로 자를 땐 정말 반으로 잘라진 책장이 나오고, 또 더 작게 자를 땐 더 작게 잘라진 책장이 나온다. 수박을 조그맣게 조그맣게 자를 땐, 정말 칸칸이 잘라진 책장으로 조그만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과일의 겉모양과 속 모양 그리고 껍질까지,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잘라진 과일의 모양을 직접 끼었다 뺐다 할 수 있는 퍼즐로 마무리해, 과일의 전체와 부분의 모양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오감을 통해 배우는 인지, 인성 그림책   이 책은 엄마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책장을 만지고, 퍼즐을 뺐다 끼우고 또 빨강, 노랑, 초록, 흰색 등 다채로운 색을 눈으로 본다. 유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인 소리, 촉각, 시각의 효과를 모두 활용해 읽는 책이다 또 곳곳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난 말과 독특한 편집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아이들의 손길에 편하도록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 형태로 만들어졌다.     원색적이고 단순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사물의 특징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구나 이야기의 기본 주제가 사과와 수박을 먹기 좋게 잘라 모두 함께 나눠 먹는다에 있는 만큼, 하나라도 모두가 함께 나눈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배울 수 있다.


- 빙빙 돌아라 - 

자연의 친구들과 놀면서 우리말을 배우는 아기 시 그림책.『빙빙 돌아라』는 반복과 운율이 살아 있어 노래처럼 읽히는 재미난 시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아기 그림책이다. 곱고 아름다운 우리말 번역과 그림책 글로 잘 알려진 이상희 시인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유아들을 위해 전래동요의 운율과 말맛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붕붕 풍뎅이, 팔랑팔랑 노랑나비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과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람개비, 하롱하롱 떨어지는 꽃 이파리를 따라 신나게 빙빙 도는 아이와 함께 우리말 배우는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자유로운 선과 밝은 색으로 아이의 하루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 난 별이 참 좋아 -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난 별이 참 좋아>를 작고 튼튼한 보드북으로 새롭게 펴냈다. 우리 주변의 씨앗, 물고기, 사람, 별에게로 따뜻한 시선이 옮겨 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섞이고 간결하면서도 리듬 있는 글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서 입말처럼 외울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과 물, 하늘을 차례차례 짚어 가며 각 공간 속에 살고 있는 다양한 친구들을 소개한다. 땅 위로 초록 새싹 틔우는 씨앗, 동실동실 떠다니는 민들레 씨. 물속엔 귀염둥이 물고기, 할아버지 물고기, 아기 물고기. 땅 위로 걸어 다니는 거인처럼 커다란 사람, 아이처럼 조그만 사람, 느릿느릿 느린 사람. 깜깜한 밤하늘엔 쏜살같이 흐르는 별, 환하게 밝은 별, 고요히 떠 있는 별.

아이들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다양한 사물을 찬찬히 접해 간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표현한 각종 사물들은 “난 참 좋아.”라는 문장이 반복되면서 더욱 사랑스럽고 친숙하게 느껴진다. 유아들이 따라 하기 쉽고 가장 자주 하는 말인 ‘좋아’라는 입말을 살려 우리 주변에 대한 관찰력과 사물에 대한 표현력을 길러 준다.


-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의 즐거운 일상을 따라가며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율동감 있게 엮어낸 아기 그림책이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정미라 작가는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세밀하고 따뜻한 그림은 아기와 할머니의 표정과 몸짓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며 유대감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화자인 아기는 자신과 할머니가 닮았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닮은 모습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나간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는 모습과 사탕 먹는 모습, 토라진 모습, 나들이를 준비하는 모습, 나비를 흉내 내는 모습과 나비를 쫓아 뛰는 모습 등 할머니와 아기의 모습이 꼭 닮았다.

두 사람의 닮은 몸짓은 오물오물 우물우물, 깡충깡충 겅중겅중,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었다. 의태어는 아기의 몸짓을 묘사하는 ‘작은 말’과 할머니의 몸짓을 묘사하는 ‘큰 말’ 순서로 반복되어 리듬감 있게 읽힌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하고 몸짓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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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arsenic, which is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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