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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땡란 (지은이) |
| 출판사 | 영진닷컴 |
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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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쪽 | 400g | 188*245*13mm
■ 책소개
아기자기 귀여운 동화마을부터 평화로운 풍경의 마을까지
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수채화 컬러링북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다정히 바라보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땡란의 두 번째 컬러링북이다. 어반 드로잉에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 이번 『땡란의 동화마을 수채화 컬러링북』은 어릴 적 꿈꿔 본 당근 마을, 토끼들의 별장, 고양이 형제의 여름 휴가 등 환상적인 마을부터 노란 유채꽃밭, 라벤더가 가득한 상점, 한적한 동네의 버스 정류장 등 평화로운 풍경의 마을까지 땡란 작가의 감성을 담은 수채화 그림 26점을 수록하였다.
수채 물감 및 물에 종이가 울지 않도록 물먹임이 우수한 최고급 수채화 용지를 사용하였고,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여 쫙 펼쳐 편하게 채색할 수 있다. 채색 기법과 작가가 사용하는 화구, 그림 꿀팁도 소개하고 있어 수채화에 도전하기가 두려웠던 분들도 쉽게 수채화를 시작할 수 있다. 작가의 원화를 참고하여 그대로 따라 해도 좋고, 그때그때 칠하고 싶은 색을 골라 채워 넣어도 좋다. 한 장 한 장 색을 물들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보내 보자.
■ 상세이미지
■ 저자소개
저자 : 땡란
사랑스러운 아기를 키우는 새내기 엄마입니다. 아기가 잠들고 육아맘으로서의 하루가 고요히 마무리되면, 그림 그리는 땡란의 신나는 하루가 시작됩니다. 육아 덕분에 그림 그리는 시간을 즐길 수 있고, 그림 덕분에 육아에 힘을 낼 수 있어요. 아기를 키우며 세상 모든 사람이 귀하게 빛나 보입니다. 그 감정과 시선을 변함없이 곱게 담아 나가고 싶습니다.
눈 떠서 눈 감을 때까지 그림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음에 감사한 일러스트레이터.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다정히 바라보고 저의 시선으로 재탄생되는 것이 즐겁습니다. 저는 오래오래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