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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이가라시 미키오 글그림/박소현 역 |
| 출판사 | 거북이북스 |
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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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 | 264쪽 | 320g | 116*180*20mm
■ 책소개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다. 30년이 넘는 연재, 전 세계 1천 만부 베스트셀러라는 작품의 저력을 『보노보노 명언집』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철학적인 메시지로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한 『보노보노』. 그 오랜 시리즈 1권부터 18권 중에서 탁월한 명언만 모아 『보노보노 명언집 상 -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 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산과 강, 바다와 호수, 나무와 숲이 전부인 보노보노 세계. 그 자연이 들려주는 한 마디가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된다. 『보노보노』를 읽어가다 보면 어떤 때는 여운이 가슴을 훅 치고 들어온다. 또 어떤 때는 입 꼬리를 올리는 웃음을, 때로는 코끝을 찡하게 주기도 한다. 즐겁게 읽지만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가 없다. 곱씹고 곱씹어야 할 언어와 그림의 힘에 붙잡히기 때문이다.
『보노보노 명언집 상 -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에는 오랜 시간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선생이 독자들을 위해 마련해 준 ‘말의 힘’을 고스란히 모아 놓았다. 그 힘은 이제 또다시 우리에게 진심으로 와 닿을 거라 확신한다. 그래서 비로소 위로받고 응원 받는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칸칸마다 속삭이는 숲속의 언어들, 칸칸마다 들려오는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여 보자. 『보노보노 명언집 상 -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에는 방송인 히가시노 코지가 ‘이가라시 미키오, 웃음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오랜 팬으로서 작가를 인터뷰한 글이 수록했다.
<상세이미지>
■ 목차
《보노보노 명언집 하 -이유 없이 문득 외로워 질 때가 있다》
1장 내가 알아차리는 건 조금 더 나중이다
2장 그리워지는 말이 있어
3장 물은 언제나 나를 만지고 있다
4장 그런 기분이 들었구나
5장 나는 좀 갈 데가 있어
-작품 해설
《보노보노》 ‘숲의 철학’에 관해(글_철학자 우치야마 타카시)
■ 저자소개
저자 : 이가라시 미키오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역자 : 박소현
만화 번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