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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박성준 (지은이) |
| 출판사 | 페이지2북스 |
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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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384g | 130*188*19mm
■ 책소개
“세상은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운(運)을 읽어라. 인생이 쉬워진다.”
2300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인생을 좋은 기운으로 채우는 법
★★★★ 누적 조회수 7천만 회
★★★★ 방송 섭외 1순위, 화제의 역술가
★★★★ 「무한도전」 「런닝맨」 「놀면 뭐하니」 「신들린 연애」에 출연한 바로 그 관상가!
“모르는 사람은 대운을 흘려보내고,
아는 사람만이 단단히 붙잡는다.”
국내 1위 역술가 박상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많은 성공한 인물들이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겸손이 아니다. 2300년 전부터 사람들은 그 힘을 이해하고 해석하려 노력해 왔고, 그 지혜는 ‘사주’, ‘관상’, ‘풍수’라는 실질적인 기술로 발전했다. 이 세 가지는 인생의 흐름을 읽고, 운명을 바꾸는 가장 오래되고 정확한 방법이다. 사주로 나의 기질을 이해하고, 관상으로 마음을 단련하며, 풍수로 공간의 기운을 조율하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저자 박성준은 30년 넘게 역술을 연구해 온 국내 최고 전문가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7천만 회를 기록하며, MBC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주요 방송 자문을 맡아 대중에게 신뢰를 얻었다. 또한 삼성, 한화, IBM,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에서 강연하며 사주, 관상, 풍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실용적 관점을 전파하고 있다.
그는 “좋은 운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강조한다. 운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 흐름을 읽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 『운명을 보는 기술』은 오랜 세월 검증된 동양의 지혜를 현대인의 삶에 맞게 풀어낸 안내서로, ‘운’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흐름에 올라타 있는가? 어떤 운명을 향해 가고 있는가?
당신의 운명을 읽어라. 그 순간 당신의 인생 지도는 전혀 다른 길로 펼쳐질 것이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서문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가 있다
一. 「사주팔자」
나를 알면 행운이 온다
운이 좋아질 때 나타나는 변화와 신호 | 세운과 대운
운을 없애는 사람 | 그릇
균형을 맞춰야 운이 트인다 | 팔자와 오행
운은 ‘나’를 통해 들어온다 | 생년월일시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1 | 일간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2 | 상생과 상극
타고난 천성을 알아보는 법 3 | 십성
사랑받고 싶다면 지갑을 선물하라 | 재
자유로운 영혼이 갖지 못하는 것 | 관
二. 「관상」
얼굴을 보면 운명이 보인다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 | 8가지 상
너와 나의 미래가 보인다 | 얼굴 궁합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 | 눈 크기
출세운이 있는 얼굴 | 관록궁
재물운이 넘치는 얼굴 | 재백궁
사기꾼은 눈빛부터 다르다 | 악상·삼백안·빈상
바람둥이 상은 따로 있다 | 도화안
결혼을 늦게 하는 얼굴 | 코·관골
악질형 인간 피하는 법 | 격
위선자는 평생 피해를 준다 | 비루함
멍청한 사람도 일단 피하고 보자 | 바보상
수술, 시술 받으면 인생이 바뀔까? | 명궁
스스로 운을 깎아 먹는 사람 | 빈천상
울림이 있고 맑은 목소리로 대화하라 | 음성
三. 「미래」
사람을 읽어라
표정이 전부가 아니다 | 이면
엎질러진 물은 흘려보내라 | 과거
오해와 진실, 그리고 진심 | 인연
처음에 최선을 다하라 | 마음의 관성
잃을 것이 없어진다 | 방향
사람이 곧 운명의 문이다 | 인간관계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동양철학 | 관상
四. 「통찰력」
영감과 직감을 길러라
전조를 알면 시간과 돈을 아낀다 | 징조
나쁜 운을 피하는 방법 | 아홉수
처음에 사랑하지 않은 것을 사랑하지 말라 | 찰나의 감정
오래도록 사랑하는 부부의 비밀 | 오감
진상은 일단 피한다 | 사람 운
행복은 늘 현재에 있다 | 나다운 일
성급하면 바닥으로 떨어진다 | 인정의 힘
남을 살피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다 | 이타심
五. 「풍수명당」
운을 부르는 자리가 있다
부자 동네가 산 중턱에 만들어지는 이유 | 발복
바람을 소홀히 하면 건강을 잃는다 | 풍파
물은 곧 재물이다 | 장풍득수
잔잔하게 굽이치고 터를 감싸고 흐르는 곳 | W·S모양
풍수가 좋은 자리 | 재물복
원룸도 가능한 풍수 인테리어 | 공간 에너지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관악산에 올라라 | 기도 명당
■ 저자소개
저자 : 박성준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역술가다.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자 풍수 컨설턴트로도 활동한다. 건축과 풍수를 접목한 공간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MBC 「무한도전」 관상 편,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신들린 연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유튜브 「관상학개론」 등 다수의 방송과 영화 「궁합」 자문을 통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또한 삼성, 한화생명, 한국 IBM,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과 자문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자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으로, 건축·사주·관상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