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미만 배송비$10,$50이상 무료배송 |
|
| 연령 | |
| 지은이/구성 | 궈즈리 (果汁狸) 저/이지수 역 |
| 출판사 | 지니의서재 |
상세정보 |
상품평(0) |
문의(0) |
반품/교환 |
288쪽 | 147*212*20mm
■ 책소개
“사람 보는 안목을 기르는 5가지 심리 코드”
애착 유형과 성격 패턴을 파악해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 바로잡는 법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
애착 · 성격 · 투사 · 행동 신호로
관계가 어려워지는 심리를 짚고,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한 ‘나와 맞는 사람’ 찾는 법
100만 팔로워와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한
심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즙너구리’의 기대작!
사람을 대하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특히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던 이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상처를 입었을 때의 충격은 단순히 감정의 문제를 넘어 삶을 뿌리째 흔들곤 한다. 우리는 흔히 이런 일을 겪을 때 자신의 운을 탓하거나 사람 보는 눈이 없음을 자책하곤 한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반복되는 실패는 당신의 인격이나 운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심리적 기제를 파악하는 ‘안목’이라는 기술을 배우지 못한 결과에 가깝다. 이러한 관계의 악순환을 끊어내려면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상대를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고해상도의 렌즈가 필요하다. 그리고 바로 그 렌즈를 제공하는 이가 중국 최고의 지식 공유 플랫폼에서 수백만 독자의 인간관계를 상담해 온 실전 심리전문가 궈즈리다.
그녀가 수천 시간의 상담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길어 올린 결론은 분명하다. 우리가 누군가를 오해하고 상처받는 이유는, 겉모습 뒤에 숨겨진 그 사람의 심리적 설계도를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복잡한 인간관계의 메커니즘을 애착 이론과 성격 분석, 그리고 투사 심리학을 결합한 5단계 사람 읽는 공식으로 알려준다. 애착 유형을 통해 관계의 출발점에서 이미 나타나는 차이를 읽고, 성격 구조를 통해 반복되는 행동의 방향을 파악하며, 투사라는 개념을 통해 상대가 드러내는 감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해석한다. 여기에 더해 눈동자나 몸짓 같은 비언어적 신호를 통해 말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까지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상대를 읽고 이해하는 안목이 생기면 자연스레 곁에 둘 사람과 거리를 두어야 할 사람을 가려내는 선별의 기준이 서고, 이는 곧 타인의 기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온전히 지켜내는 힘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50건 이상의 실제 사례와 10가지 이상의 자기 평가 도구를 담아, 모호한 이론이 아닌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 마음에 다가가는 올바른 방법을 아는 것이다.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길은 그 사람의 실체를 정확히 읽어내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경계를 분명히 세우는 안목을 갖추는 데 있다.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단단한 원칙을 전한다. 이제 자책을 멈추고 이 정교한 심리 공식을 손에 쥔다면, 관계 갈등으로 더 이상 상처받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의 흐름을 읽는 관찰자로서 흔들림 없이 삶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들어가며 _ 사람 보는 눈이 없을 때 벌어지는 일들
1장. 사랑할수록 불안해지는 애착 유형의 비밀
· 애착이 만든 관계의 모든 것
· 내 애착 유형을 처음 마주하다
· 상대의 애착 유형을 알아야 관계가 보인다
· 애착 유형, 사람은 이렇게 나뉜다
· 애착 유형별 친밀함의 조건
· 애착 유형별 관계의 궁합
· 좋은 관계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 애착 유형 검사
2장. 좋은 관계는 성격에서 시작된다
· 성격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
· 내 감정이 나를 숨기는 방식, 방어기제
· 고소모형으로 읽는 나의 성격
- 거리낌 없이 침해하는 반사회성 성격
- 끝없이 인정받고 싶은 자기애성 성격
- 불신이 지배하는 편집성 성격
- 관계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경계성 성격
- 질서로 불안을 잠재우는 강박성 성격
- 시선을 무대처럼 사용하는 연극성 성격
- 관계의 경계를 설정하는 회피성 성격
- 타인 속에서 자신을 잃는 의존성 성격
* 고소모형 관계 자가 진단 리스트
3장. 투사를 통해 사람을 읽다
· 투사, 타인을 통해 드러나는 마음
· 관계에서 드러나는 진짜 속마음
· 투사를 알면 관계가 쉬워진다
· 투사적 동일시, 감정이 옮겨오는 순간
· 투사적 동일시, 관계를 편안하게 만드는 기술
· 투사, 제대로 보고 벗어나는 법
4장.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
· 눈동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 몸짓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다
5장.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 좋은 관계를 구별하는 공식
· 지친 마음을 다시 채우는 세 가지 전략
· 관계 위기, 이렇게 대응하라
· 간파를 넘어, 관계를 이끄는 기술
나가며 _ 이제, 관계를 선택할 시간
■ 저자소개
저자 : 궈즈리 (果汁狸)
심리상담사이자 인간관계 심리 콘텐츠를 연구·전파하는 크리에이터.
미국 NGH(National Guild of Hypnotists) 등록 최면 심리치료사이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전문가(NLP Practitioner)로 활동하고 있다. ‘과즙너구리’라는 필명으로 중국판 유튜브 ‘빌리빌리(Bilibili)’를 포함한 중국 주요 플랫폼에서 심리 콘텐츠를 꾸준히 발표하며,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의 행동과 관계 패턴을 해석하는 실전 심리법을 전해 왔다.
인간관계와 감정의 이면을 날카롭게 통찰한 관점으로, 수백만 독자의 누적 1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이끌어 내며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역자 : 이지수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한중 전문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전 현대자동차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 그릇에 담는 중국 가정식』 『1, 2, 3, 4 영어회화』 『그때 당신이 거기에 있었다』 『달과 소년』 『내 안의 나와 나누는 대화』 『떠나기 전에 나를 깨워줘』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나만의 무기』 『끊을 수 없는 달콤함』 『인생의 6년은 아빠로 살아라』 『마법의 수학암호를 풀어라』 『사랑 우리가 놓친 것은』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