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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김신지 글/서평화 그림 |
| 출판사 | 휴머니스트 |
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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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348g | 110*170*23mm
■ 책소개
오늘부터 300일, 내 마음에 드는 하루를 만들어보는 거예요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일을 모은 책. 한정판으로 출간된 『오늘의 할 일력』의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일상 속 작은 순간, 반짝이는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억하게 도와줄 할일을 제안하고 그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하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와 다정함을 선사하는 서평화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과 그림을 준비했다. 할일을 실천하며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낸 나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PROLOGUE
HOW TO USE (이 책의 사용 설명)
INTRODUCE (등장인물 소개)
001 - 030
031 - 060
061 - 100
101 - 200
201 - 300
어떤 하루들이 있었을까? (300개 할일 리스트)
■ 저자소개
글 : 김신지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PAPER] [AROUND] [대학내일] 등에 글을 쓰고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운영하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중얼거리며 회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하루가 내 것이 되었다는 안도 속에서 ‘살고 싶은 바로 그 시간’을 사는 연습을 하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등이 있다.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사람. 일상에 밑줄을 긋는 마음으로 자주 사진을 찍고 무언가를 적는다. 일상을 사랑하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기록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최선을 덜 하는 삶을 고민하는 사람. 이 정도면 됐지, 그럴 수 있어. 나에게도 남에게도 그런 말을 해 주려 노력한다. 너무 사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좋아하는 게 취미다. 오늘을 잘 기억하면, 내일을 기대하고 싶어진다. 그런 마음으로 순간을 모은다. 언젠가 바닷가 근처 작은 숙소의 주인이 되는 게 꿈.
그림 : 서평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