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島義道 일본의 철학자, 작가. 전공은 독일철학, 시간론, 자아론. 특히 칸트 전문가로 유명하다. 1948년에 태어나 도쿄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철학 전공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논문 〈칸트의 시간 구성 이론〉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집필 활동은 칸트 철학을 알기 쉽고 명료하게 읽어 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37세가 될 때까지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지 않고 지냈던 자신의 체험이 가미된 독특한 처세서 《일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책》으로 유명해졌다. 일본 전기통신대학교 인간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지냈고, 은퇴한 후 철학 공부에 뜻을 둔 사람들을 대상으로 ‘철학 학원 칸트’를 주재하고 있다.
《칸트 입문학》 《칸트의 시간론》 《칸트의 자아론》 《칸트의 인간학》 《칸트를 읽는 법》 《차별감정의 철학》 《후회와 자책의 철학》 《밝은 허무주의》 《대화 없는 사회》 《에고이스트 입문》 《사람을 싫어한다는 것》 《인간 증오의 법칙》 《고독에 대하여》 《악에 대하여》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죽는 거, 왜 지금 죽으면 안... 일본의 철학자, 작가. 전공은 독일철학, 시간론, 자아론. 특히 칸트 전문가로 유명하다. 1948년에 태어나 도쿄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철학 전공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논문 〈칸트의 시간 구성 이론〉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집필 활동은 칸트 철학을 알기 쉽고 명료하게 읽어 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37세가 될 때까지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지 않고 지냈던 자신의 체험이 가미된 독특한 처세서 《일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책》으로 유명해졌다. 일본 전기통신대학교 인간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지냈고, 은퇴한 후 철학 공부에 뜻을 둔 사람들을 대상으로 ‘철학 학원 칸트’를 주재하고 있다.
《칸트 입문학》 《칸트의 시간론》 《칸트의 자아론》 《칸트의 인간학》 《칸트를 읽는 법》 《차별감정의 철학》 《후회와 자책의 철학》 《밝은 허무주의》 《대화 없는 사회》 《에고이스트 입문》 《사람을 싫어한다는 것》 《인간 증오의 법칙》 《고독에 대하여》 《악에 대하여》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죽는 거, 왜 지금 죽으면 안 되는 걸까》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싫은 당신에게》 등 다수의 책을 썼다.
국내에는 《철학의 교과서》 《인생 반 내려놓기》 《우리가 정말 사랑한 걸까》 《일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책》 《화내는 기술》 《시간을 철학한다》 등이 소개되었다.
역 : 이지수
고려대학교와 사이타마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학을 공부했다. 일본어 교재를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다가 번역가로 전업했다. 텍스트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옮기는 번역가가 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자식이 뭐라고』와 나카노 교코의 『내 생애 마지막 그림』 등이 있다.
감수 : 이진우
정치ㆍ사회철학자.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동 대학 총장, 한국 니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글을 통해 현실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마키아벨리의 정치사상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이성과 권력’을 철학적 사유의 화두로 설정한 이래 관심 영역을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로 확장하고 있다. 1988년 박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한〈허무주의의 정치철학―정치와 형이상학의 관계에 대한 니체의 재규정〉은 1990년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1992년에 세계적인 니체 연구 단행본 시리즈인 MTNF 26권으로 출간되었다. 인간 실존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그 극단까지 철저하게 사유한 니체의 실험 정신을 본받아 인간의 자유, 생명,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인간다움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다.
지은 책으로《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찾아서》,《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프라이버시의 철학》,《지상으로 내려온 철학》,《이성은 죽었는가》,《도덕의 담론》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한나 아렌트의《인간의 조건》《전체주의의 기원》(공역), 한스 요나스의《책임의 원칙》, 위르겐 하버마스의《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울리히 벡의《글로벌 위험사회》(공역), 마르크스?엥겔스의《공산당 선언》, 니체의《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유고(1870년~1873년)》《유고(1885년 가을~1887년 가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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