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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 정영욱 문장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 정영욱 문장 필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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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지은이/구성
정영욱 (지은이)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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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500g | 150*203*20mm

 

■ 책소개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저자이자,

독보적인 감성으로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 첫 필사집 출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독자에게까지 가닿으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정영욱 작가의 첫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가 출간됐다. 그의 글을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필사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어 한 독자들의 바람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이번 책은 정영욱 작가의 작품 가운데 특히 큰 사랑을 받아온 글들을 엄선해 필사에 맞게 다듬고, 여기에 신작을 더해 완성했다. 스스로를 믿어주고 긍정하는 문장들을 직접 써 내려가며, 독자가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 문장 필사집이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펴내며

 

PART 1. 진실로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면

존재만으로 사랑스럽다, 아름답다

나 자신을 좋아해준 적이 있는가

스스로에게 하는 고백도 필요하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람

바쁘다는 이유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가장 현명한 복수는 나 자신으로 남아 있는 것

감정이란 이겨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지금은 곧 언젠가의 내가 된다

어른에게도 ‘참 잘했어요’ 도장이 필요하다

해로운 것 끊어내기

좋아하는 대사를 품고 산다는 건

진정으로 즐거운 삶을 살자

만족하는 삶에 더 가깝기를

부정을 대하는 여유

변질되지 않는 바람을 꿈꿀 것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다

그 어느 대단한 일보다도 더 중요한 것

진정 어른이 된다는 것

행복한 기억이 나를 지탱한다

화날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 것

불운한 사건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행복은 거대하지 않다

특별함은 나에게 달려 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나를 좀먹는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혼자서도 잘 살고 잘 버틸 수 있다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삶

작은 존재일지라도 꼭 필요한 사람

모두가 나의 탓이자 나의 것이다

 

PART 2. 그럼에도 빛이 있다고, 그러므로 아침이 있다고

흔들리는 건 당연한 일이다

너무 웅크리고 있지 말자

후회되는 때가 새로운 시작의 단계이기도 하다

아픔도, 행복도 모두 내 선택이다

열심히만 하기보다는 더 멀리 더 길게 보자

어떤 날은 져도 괜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든 괜찮아진다

도전하는 자는 대단하고 아름답다

아주 작은 것의 힘

나만 무너지지 않으면 된다

지칠 땐 내일의 나를 믿자

틀렸다는 것은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감정을 올곧게 받아들일 것

가슴속에 동화 같은 꿈을 품자

무너져도 괜찮다

삶을 알아가고 있다는 증거

무언가를 향해 나아간다는 건

삶을 가득 채우던 열망을 내려놓는 순간

밟고 일어서다

단단하고 담백한 삶

무던히 해내다 보면

우리는 나아가고 있다

모든 심지를 다 태우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다

그럼에도 빛이 있다고, 그러므로 아침이 있다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삶

생각을 줄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소한 목표부터 세워보자

당신은 존귀한 존재임이 분명하다

나는 어느 쪽에 더 가치를 둔 사람인가

자신을 응원하는 데에는 어떠한 명분도 필요 없다

 

PART 3. 만남이라는 무수한 결 안에서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상대의 단점을 내 마음대로 고치고 싶을 때

관계의 방향성은 과거가 아닌 미래에 있다

소중할수록 더 자주 표현할 것

서툴더라도 괜찮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만 곁에 있다면

화를 내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이라는 상처, 사람이라는 연고

마음을 정확하게 전하려 애쓰자

경청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나였으면’보다 ‘나였어도’의 자세

모두에게 착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

혼자 숨어서 너무 오래 머물지 말라

‘미안해’보다는 ‘고마워’

타인이 당신을 모르듯 당신도 타인을 모른다

타인으로 완성되는 ‘나’라는 존재

좁아진 관계는 건강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다

자신을 높은 곳에 두려고 할수록 쉽게 어긋난다

타인의 존재를 넓은 시야로 품는 일

점점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는 관계

 

PART 4. 그와의 시간은 때에 맞게 아름답고 애틋했다

그 사람의 지금을 사랑하라

외로움이 곧 사랑이기도, 사랑이 곧 외로움이기도

감히 청춘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

솔직한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사랑은 포기하는 마음이다

많이 말고 깊이

옳은 관계는 여백이 있다

먼저 손 내미는 사람

좋아하는 모든 것이 그가 되는 것

누군가를 떠나보냈다면

사랑을 받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바다보다 넓은 마음

사랑의 겉모습에 홀리지 말고 조심히 사랑하라

당연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관계를 무너뜨린다

사람의 마음은 소중한 선물과 같다

누군가와 지독한 결핍과 외로움을 나눌 때

무엇보다 마음을 먼저 살펴봐주자

마음에도 꼬리가 있었으면

아무것도 좋아하지 않으면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지만

서로가 되는 과정

 

■ 저자소개

저자 : 정영욱

1992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7년 『편지할게요』로 정식 데뷔한 이후, 꾸준히 수필을 집필하며 자신만의 문장 세계를 구축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가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구원에게』를 출간했다. 동시에 출판사 대표로서, 집필에만 머무르지 않고 출판인으로서의 길 또한 함께 걸어가고 있다. 누적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대중 수필의 흐름 속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서점 순위에서 이탈하지 않은 이례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작가의 성장 방식과 출판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 기록이나 이력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만들어가는 그의 행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작가로서의 선두적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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