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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구성 | 메레인 판더라르 저/고현석 역 |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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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132*204*30mm
■ 책소개
뇌과학자 장동선 추천!
원시인의 밤에서 찾은 숙면의 비밀
진화심리학과 수면 과학이 밝혀낸 가장 원초적인 불면 솔루션
독립출판으로 시작해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판권이 수출된 화제의 책. 네덜란드 수면의학센터에서 수년간 근무한 수면 치료사 메레인 판더라르가 진화생물학과 수면 과학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집필한 수면 교양서다.
8시간을 내리 자지 못하면 수면 패턴이 망가진 걸까? 잠이 오지 않아도 침대에 오래 누워 있어야 할까? 매일 격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은 누구보다 잠을 잘 잘까? TV와 스마트폰은 정말 숙면의 적일까?
『원시인 수면법』은 진화생물학과 뇌과학, 임상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믿어 온 수면 상식을 뒤집으며, 불면의 원인을 ‘잠’ 자체가 아니라, 잠을 통제하려는 현대인의 ‘깨어 있는 방식’에서 찾는다.
몸이 지닌 자연스러운 원시의 리듬을 회복하자는 저자의 제안을 바탕으로 구성한 3주간의 실천 계획을 따라가다 보면, 수면을 둘러싼 오래된 오해를 하나씩 걷어 내고 잠을 애써 통제하지 않아도 깊이 잠드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 상세이미지
■ 목차 및 내용
들어가는 말
제1장 원시인들의 수면
제2장 잠이란 무엇인가?
제3장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제4장 잠 못 이루는 밤
제5장 원초적인 기본 요소들
제6장 사회적 수면
제7장 자극과 수면
제8장 릴랙스!
제9장 수면을 구성하는 시간들
제10장 생체시계 교란과 밤의 유령들
제11장 수면의 미래
제12장 핵심은 균형이다
부록: 수면 일지
용어 해설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 저자소개
저자 : 메레인 판더라르 (Merijn van de Laar)
네덜란드의 수면 과학자이자 저명한 수면 치료사. 마스트리흐트대학교에서 생물심리학을 전공한 뒤 성격과 수면, 만성 불면증 치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 의과대학의 겸임교수로서 미래의 의료인들을 가르치고 있다.
네덜란드 수면의학센터(Kempenhaeghe)에서 수년간 수면장애 환자들을 치료해 온 베테랑 치료사이자, 20대에 심각한 만성 불면증을 겪었던 환자다. 당시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정보 속에서 방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수면 정보와 이론을 정리한 독립 출판물을 펴냈다. 학자 특유의 명쾌하고 검증된 데이터에 유머러스한 필치가 더해진 이 책은 오직 독자들의 폭발적인 찬사와 입소문만으로 자가 출판물로서 이례적인 장기 흥행을 기록했다. 이후 내용을 대폭 보강해 정식으로 출간한 『원시인 수면법』 역시 출간 즉시 큰 반향을 일으키며출간 단 2주 만에 14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2026년 기준 전세계 20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비싼 장비나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원시인의 자연스러운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것이 불면을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열쇠라는그의 지혜는,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의 밤을 구원하고 있다.
역자 : 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과학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과학을 비롯해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느낌의 발견』 『측정의 과학』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더 좋은 삶은 위한 수학』 『전쟁이 만든 세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