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
단행본 $50 이상 무료배송
개똥벌레가 똥똥똥

개똥벌레가 똥똥똥 <제1회 서울서점인대회 올해의책>

제품가격:$19.57
판매가격: $19.57
$50미만 배송비$10,$50이상 무료배송
연령
초등 저학년
지은이/구성
윤여림 글/조원희 그림
출판사
천개의바람
상세정보
상품평(0)
문의(0)
반품/교환

양장본 | 64쪽 | 192*230*15mm | 379g


■ 책소개


정겨운 순우리말 그림책

시골에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자와 손녀, 강아지가 살아요.
하루는 강아지가 똥을 누었어요. 손자가 나뭇가지에 개똥을 꿰어 냅다 던졌지요. 개똥이 데굴데굴 굴러서 벌레가 쏙! 개똥벌레가 나왔어요.
손자와 손녀가 냇가에 놀러 갔어요. 우아, 냇가 주변에 울퉁불퉁 거북등이 펼쳐졌네요.
손자가 골이 잔뜩 난 채 잠이 들었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떻게 골을 풀어 줄지 고민하다가 맛난 홍시를 준비해 두었어요. 잠에서 깬 손자가 활짝 웃네요. 얼굴 한가운데 볼우물이 생겼어요.
아이, 더워라! 하지만 바람 부는 나무 숲은 시원해요. 쏴아쏴아, 나무바다가 펼쳐졌거든요.
푸근한 할머니와 할아버지, 개구쟁이 손자와 손녀, 귀여운 강아지의 생활은 늘 신나요. 그 속에서 퐁퐁 재미난 우리말도 샘솟지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우리말을 만나 보아요.


<상세이미지>

개똥벌레가 똥똥똥(바람그림책 4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 저자소개


저자 : 윤여림 


저자 윤여림은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샌디에고에 머물면서 재미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미국에서 만난 할머니 비키가 영어에는 아주 다른 두 낱말이 만나 새로운 뜻의 낱말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한 일이 계기가 되어 쓰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은이의 손바닥><장갑나무><천천히 도마뱀><서로를 보다><우리 가족이야>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조원희 

그린이 조원희는 홍익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한 뒤,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이번 책을 작업할 때 글자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생김새가 소리 같기도 하고 움직임 같기도 해서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글자들이 가지고 있는 숨은 이야기와 느낌들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단어는 ‘나무바다’인데, 뜻을 알고 나니 바람과 소리가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매일 어슬렁거리며 이런 조그만 것들을 생각하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소년><혼자 가야 해><근육 아저씨와 뚱보 아줌마> <이빨 사냥꾼>이 있습니다.



* 무료배송 혹은 이벤트배송비의 경우 하와이와 알라스카지역은 제외됩니다. 고객님의 많은 이해 부탁드리며, 알라스카와 하와이 고객님들은 미씨쇼핑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WARN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arsenic, which is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
- 1 +
19.5657 USD
합계 $19.57   
Add to Cart Buy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