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구매 했는데 전혀 따듯하지.않습니다
온도를 양쪽 다 50으로 맞춰놓고 두시간이 지나도 30도를 안 넘어요 광고는 무슨 찜질방에서 잔거 같아요해서 따뜻할줄 알았는데 미지근 에서 더 떨어진 온도네요 ㅡㅡ 두꺼운 담요를 덮어놔도 제일 높은 온도가 27ㅡ28도 웃돌다가 가만히 있어도 온도가 올라가기는 커녕 내려갑니다 원래 제품이 이런건가요? 한국에서 어머님 집에 있던거 같은 제품인데 이렇진 않던데 제품이 원래 이런거라면 반품하고 싶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차라리 양털 카페트 까는게 더 따듯할거 같아요